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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주롯데점 등록일 조회수
제목 '탬버린백'에 들썩이는 패피들 2019-09-06 32
루이브통·샤넬·구찌 등 잇달아 선봬…"정장·캐주얼 모두 어울려"
이번 F/W 시즌 캠버스·가죽 소재가 인기…중가브랜드도 '탬버린백'

이것은 가방인가, 탬버린인가? 가방이다. 흔한 표현으로 '라운드백'이다. 요즘에는 '탬버린' 닮은 가방이라며 '탬버린백'으로 불린다. 블랭핑크 지수·트와이스 지효·레드벨벳 슬기 등 케이팝(K-Pop) 아이돌 가수가 최근 탬버린백 든 모습이 포착돼 패션계가 들썩였다.

3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샤넬·구찌를 비롯한 글로벌 명품 업체들이 잇달아 탬버린백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루이비통의 '부아뜨 샤포 수츨'이 있다. 반달 모양 탬버린백이다. 작고 가볍고 내부 보관함도 있어 편리하다. 루이비통을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에 편리함을 갖춘 것이다.


탬버린백에는 최소한의 소지품만 넣을 수 있다. 그런데도 활용도가 높다. 긴 스크랩(띠)이 있어 때로는 크로스백으로, 때로는 숄더백, 또는 클러치(직사각형 모양 가방)로 맬 수 있다.


정장 차림에도 캐주얼 차림에도 모두 잘 어울려 실용적이다. 명품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활용도까지 높으니 패션계를 주도하는 것이다. 샤넬 이브닝백·디올 오블리크백·생로랑 미카백 등도 주목 받는 탬버린백이다.

탬버린백 중에서도 구찌의 미니 GG 라운드 숄더백이 가장 '핫'하다. 지수·지효·슬기가 이 가방을 든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 상품군의 'GG 수프림 캔버스' 탬버린백은 새로운 트렌드라고 할 만하다. 지난해만 해도 '라탄백'이라고 불리는 탬버린백이 유행이었다. 라탁백은 덩굴성 식물 줄기로 만든 원형 가방이다. 올해 들어 캠버스·가죽 소재가 인기몰이하며 탬버린백을 찾는 손길이 끊이지 않는다.

명품 외에도 '중가 브랜드'들도 연이어 탬버린백을 출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토리버치의 맥그로우 라운드백·아가타의 합성가죽 소재 라운드백이다. 아가타 탬버린백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강아지 무늬가 새겨져 개성 있고 귀엽게 코디할 수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탬버린백 유행은 한동안 지속할 것"이라며 "격식 있는 자리·차림에도, 편안한 자리·옷차림에도 모두 잘 어울려 디자인·실용성 모두 추구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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