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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광주충장로점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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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까르띠에, 은밀하게 에지있게 |
2017-12-18 |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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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C 드 까르띠에 미니 백` 그녀만의 비밀공간
핸드백은 모든 여성이 필수적으로 갖고 다니는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인 동시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여성미를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선물로서 갖춰야 할 미적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지녀 항상 연말 선물 최우선 순위로 꼽힌다. 그런 핸드백이 타 브랜드가 감히 견줄 수 없는 가치를 지닌 하이엔드 제품이라면 그 매력은 배가된다.
까르띠에는 연말 시즌을 맞아 자사 'C 드 까르띠에 백 콜렉션'에 겨울과 어울리는 컬러·소재를 담아 우아하고 매혹적인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간 'C 드 까르띠에 백'은 선명한 컬러를 통해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느낄 수 있을 법한 생기발랄한 감성을 선보여왔다. 수공 염색한 가장자리, 가죽 트리밍 안감, 까르띠에 시그니처 등 외부와 내부를 장식한 모든 디테일에 숙련된 가죽 장인만이 지닌 노하우가 깃들어 있다.
이번에 새로 나온 'C 드 까르띠에 미니 백'은 겨울에 어울리는 펄 그레이 컬러 수송아지 가죽에 양털을 더해 색다르면서 매혹적인 룩을 연출했다. 앞면에 실버 컬러의 'Cartier'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으며, 지퍼 중앙 수납공간 1개에 더해 플랫 포켓 장식 수납공간을 포함한 측면 수납공간 2개를 갖고 있다. 조절 가능한 탈착식 스트랩이 장착돼 있어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착용 가능하다.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동물이자 아이콘인 팬더(표범) 이미지를 담은 '팬더 드 까르띠에 이브닝 백'도 새로 선보였다. 중앙부에 새겨진 팬더 헤드 모티프는 팬더의 모습을 구상적·그래픽적으로 표현했으며, 주변부를 비롯한 표면에 크로커다일 가죽을 활용해 그래픽 느낌을 가진 격자 무늬를 표현해냈다. 이를 통해 부드러움 속 야생적 관능미를 지닌 팬더의 매력을 유희적이면서 동시에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까르띠에만의 특별한 피니싱 기술을 투입해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린·퍼플·브라운·핑크 등 다양한 톤을 표출하도록 했다. 빛을 받는 낮에는 지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을, 밤에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 주변을 사로잡는다. 내부에는 그린 컬러 양 가죽이 활용됐으며, 역시 골드 컬러의 'Cartier'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다.
팬더 드 까르띠에 이브닝 백의 또 다른 버전인 '새틴 팬더 이브닝 백'은 픽셀 자수를 활용해 또 다른 느낌으로 팬더를 표현했다. 블랙 컬러 새틴 소재와 대비되는, 수많은 삼각형 조각으로 구성된 팬더 모양 자수가 팬더의 컬러감과 무게감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한 안감에 사용된 피콕 블루 컬러 양 가죽과 겉감이 강렬한 컬러 대비를 이뤄 섬세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역시 골드 컬러로 'Cartier' 시그니처를 스탬핑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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