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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충장로점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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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롤렉스, ‘바젤월드 2017’ |
2017-03-27 |
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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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바젤월드에서 롤렉스가 선보이는 모델들은 오이스터와 첼리니 컬렉션 등 매우 다양하다.
43mm 케이스의 오이스터 퍼페추얼 씨드웰러(칼리버 3235를 장착), 새 다이얼과 시계 바늘로 가독성을 높인 오이스터 퍼페추얼 요트마스터 II, 오이스터플렉스 브레슬릿과 세라크롬 베젤이 장착된 오이스터 퍼페추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옐로우 롤레조 및 화이트 롤레조 소재의 오이스터 퍼페추얼 스카이드웰러 등을 비롯 다양한 모델을 공개한 것이다.
1967년 처음 제작된 전문 다이버워치 오이스터 퍼페추얼 씨드웰러의 신제품은 43mm로 사이즈가 커졌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3235로 롤렉스의 독자적인 크로너지(Chronergy) 이스케이프먼트를 포함해 14개의 특허가 사용되어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씨드웰러 모델 최초로 크리스탈의 3시 위치에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를 장착해 날짜창 가독성을 높였다. 다이얼 위에는 첫 모델을 연상케하는 ‘Sea-Dweller’ 문자가 빨간색으로 새겨져 있다.
독특한 레가타 크로노그래프인 오이스터 퍼페추얼 요트마스터 II 신제품은 롤렉스 프로페셔널 모델 특유의 개성을 지닌 새로운 다이얼과 시계 바늘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 가독성과 선명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다이얼 12시 위치의 삼각형 시각 표식과 6시 위치의 사각형 시각 표식은 보다 직관적인 시각 확인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시침은 야광디스크가 사용돼 분침과 선명하게 구별된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의 새 모델은 메탈 블레이드에 오버몰딩한 엘라스토머 소재의 오이스터플렉스 브레이슬릿을 갖춘 18캐럿 옐로우, 화이트, 에버로즈 골드 소재의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해외 여행을 자주 하는 이들을 위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스카이드웰러는 처음으로 옐로우 롤레조(904L 스틸과 18캐럿 옐로우 골드의 조합)와 화이트 롤레조(904L 스틸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베젤) 버전으로 선보인다. 다이얼에 시각 표식 인덱스와 야광 크로마 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보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높은 가독성을 갖추게 됐다. 뿐만 아니라 시간 확인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시계바늘의 길이도 길어졌다.
클래식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트저스트는 904L 스틸과 화이트 롤레조(904L 스틸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베젤) 버전으로 새롭게 공개된다. 2016년에 출시된 옐로우 롤레조 및 에버로즈 롤레조 모델과 마찬가지로, 41mm로 더욱 커진 케이스, 다양한 다이얼, 14개의 특허가 사용된 워치메이킹 기술로 제작한 칼리버 3235를 탑재해 7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클래식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레이디-데이트저스트 28의 904L 스틸 버전과 화이트 롤레조 버전(904L 스틸과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플루티드 베젤 또는 보석 세팅 베젤) 신제품은 다양한 다이얼로 출시된다. 또한 2015년과 2016년 선보인 골드 및 롤레조 버전과 마찬가지로, 28mm로 더욱 커진 새로운 디자인의 케이스와 실리콘 소재의 롤렉스 특허 실록시(Syloxi) 헤어스프링을 장착한 메카니컬 무브먼트인 칼리버 2236을 탑재했다.
롤렉스의 항해용 시계 오이스터 퍼페추얼 요트마스터 40이 보석 세팅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다. 회전 베젤은 다양한 색상의 사파이어, 그린 차보라이트, 삼각형 다이아몬드(12시 방향)로 장식돼 있다. 이 18캐럿 에버로즈 골드 버전은 롤렉스가 자체 개발 특허 받은 엘라스토머 오이스터플렉스 브레이슬릿을 갖추고 있다.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유일한 모델, 첼리니 문페이즈도 첼리니 컬렉션에 추가됐다. 첼리니 문페이즈는 18캐럿 에버로즈 골드 소재의 39mm 케이스, 롤렉스가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메카니컬 무브먼트, 특허를 받은 컴플리케이션인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 그리고 18캐럿 에버로즈 골드 소재의 크라운클라스프 잠금 장치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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