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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광주충장로점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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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불가리] 스타일 찬란하게 광채는 영원하게 |
2016-01-11 |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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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을 기념하며 1999년 말에 출시된 '비제로원(B.zero1)'은 나선 모티브와 불가리의 더블로고가 결합된 불가리의 대표적인 라인이다. 비제로원이라는 이름은 불가리의 'B'와 시작과 영원을 상징하는 '01'이 결합된 것이다. 옐로와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와 다양한 스톤으로 세팅된 링을 시작으로 수년 동안 불가리 고유의 독창성과 퀄리티를 입증해왔다.
비제로원 컬렉션은 브랜드의 역사가 담긴 불가리 로고와 투보가스(Tubogas) 모티브가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혁신 그리고 불가리만의 창조성을 보다 강하게 보여준다. 투보가스는 가스 튜브 형태에서 착안하여 탄생해 신축성 있는 독특한 와인딩 튜브 모티브로 1940년대부터 세르펜티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와 워치 밴드 등 다양한 불가리 제품에 접목 및 활용되어왔다. '불가리(BVLGARI)' 로고는 1934년에 로마 비아 콘도티(Via Condotti) 매장의 리뉴얼 오픈과 함께 처음 탄생했다. 간결하고 예리하며 'U' 대신에 고대 로마 금석학에서 'U'를 의미하는 'V'를 사용한 새로운 'BVLGARI' 로고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근본 가치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었다.
비제로원은 투보가스의 유연한 튜브형 골드 테를 반영해 정교한 기술로 긴 메탈 스트립을 납땜 없이 감아 올려 제작한 루핑 밴드를 중심으로 위아래에 각각 불가리 더블 로고가 새겨진 편평한 링을 매치했다. 1999년 말에 처음 출시한 제품은 옐로와 화이트골드의 1-밴드, 3-밴드, 4-밴드와 5-밴드 링으로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디자인과 독특한 나선 모티브로 크게 각광받았다. 이를 시작으로 유색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링은 물론 펜던트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과 이어링, 워치까지 여러 아이템으로 만들어져 왔으며 불가리 역사에 있어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2010년에는 비제로원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더욱 컨템퍼러리한 디자인과 컬러의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비제로원의 아이코닉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혁신적인 소재와 컬러의 믹스가 돋보이는 세라믹 4-밴드 링이다. 1994년 당시 화이트 포슬린을 이용한 획기적인 주얼리 디자인으로 찬사를 받았던 찬드라(Chandra)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이 제품은 더블 로고가 새겨진 핑크 골드와 세라믹 소재의 절묘한 콤비네이션으로 불가리 고유의 강렬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실린더 보디 부분은 블랙 혹은 화이트 세라믹의 두 가지 버전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시된 핑크 또는 화이트 골드 풀 파베 링은 실린더 보디에 여러 크기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세팅되어 화려함을 극대화 해준다. 링 외에도 볼륨감 있는 후프 이어링, 오픈된 뱅글형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형태 신제품이 추가되었다.
지난해 불가리는 브랜드 130주년을 맞아 영원의 도시이자 불가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준 로마와 브랜드의 상징인 비제로원에 헌정하는 새로운 링, 비제로원 로마(B.zero1 Roma)를 출시했다. 1999년 말에 처음 선보인 비제로원 컬렉션은 불가리만의 독자적인 투보가스와 브랜드 로고를 결합시켜 컨템퍼러리한 감각의 독창적인 제품으로 탄생했다. 비제로원은 15년이 넘는 시간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동시에 변치 않는 세련된 감성을 보여주었다.
뜻깊은 의미와 함께 탄생한 비제로원 로마는 불변의 매력, 브랜드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며, 1934년 로마 비아 콘도티에 처음 매장을 오픈하던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비제로원 로마는 특유의 나선 모티브와 브랜드 더블 로고 장식을 바탕으로 핑크 골드에 브론즈 세라믹이 매치되어 부드러운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Roma' 로고는 브랜드 유산과 DNA, 영원의 도시 로마의 영광스러운 과거와 현재를 두루 느끼게 해준다.
올해에는 더욱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진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와 링을 선보인다. 결합으로 완벽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그동안 비제로원 컬렉션 제품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라믹과 파베 다이아몬드를 소재로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비제로원 링과 네크리스는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 소재와 로고를 감싸고 있는 핑크 골드 라인에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한편 링이나 네크리스와 함께 매치해 착용하여도 좋은 핑크 골드 펜던트, 핑크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 펜던트에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펜던트로 새롭게 선보이는 브레이슬릿은 비제로원 특유의 나선형 모티브 디자인을 더욱 경쾌하게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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