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자 |
광주충장로점 |
등록일 |
조회수 |
|
| 제목 |
만년필로 기억하던 몽블랑, 시계·향수까지…男子명품 리더로 |
2015-04-13 |
1168 |
|
몽블랑은 190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알프레드 네헤미아스, 아우구스트 에버스타인,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가 만든 명품 브랜드다. 100여년 동안 수공예 만년필 등 필기구의 대명사로 통했다. 만년필로 시작했지만 점차 시계 보석 향수 가죽제품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몽블랑은 1997년 스위스의 시계·보석 기업인 리치몬드그룹에 인수됐다.
‘마이스터스튁’은 현재까지 몽블랑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만년필이다. 1924년 출시된 첫 번째 제품은 18K 금과 백금(플래티넘)으로 만들었다. ‘엑소 투르비옹 크로노그래프’는 최근 스위스 국제시계박람회(SIHH)에서 선보인 신제품이다. 상 가브리엘호에 탑승했던 선원 60명을 기리고자 60개만 생산한 한정판이다.
상 가브리엘호는 포르투갈의 항해자이자 70년에 걸쳐 인도 항로를 발견한 바스쿠 다 가마를 위해 포르투갈 왕 마누엘 1세가 마련했던 배다. ‘투르비옹 실린더리크 지오스피어 바스쿠 다 가마’는 가마의 업적을 기념하려고 18개만 제작한 한정판이다.
몽블랑은 세계 70여개국에 단독 매장 450여개를 포함해 총 500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