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배송조회   / 고객센터
공지사항
 
작성자 광주충장로점 등록일 조회수
제목 명품 핸드백 올바르게 관리해야 2014-07-07 1022
바야흐로 명품 열풍이다. 명품은 과거 사치성 소모품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자기만족과 재테크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는 추세다.

중고 명품 시장은 규모만 수 조원에 이른다. ‘명품 재테크’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활성화 된 중고 명품 시장에서는 얼룩 하나가 중고 가격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유명 브랜드 L사의 핸드백은 얼룩이 없는 제품과 조그마한 얼룩이 있는 제품 간의 가격 차이가 20만원이 넘게 나는 경우도 있다.

최근 한 TV 방송에서는 명품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와 다양한 브랜드, 소재의 핸드백에 묻은 얼룩을 제거하는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결론은 ‘지울 수 없다’였다. 천연가죽, 에나멜 소재는 여러 조직으로 구성돼 있고 화학 코팅 층이 존재해 오염물질이 조직에 흡착해버리면 제거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가죽은 얼룩 이 외에도 습기에 취약하다. 가죽 소재의 제품들은 습기에 노출되면 가죽 표면이 쭈글쭈글해 지거나 딱딱해지고 심하면 곰팡이가 슬기도 한다. 색이 바랠 수도 있다.

하지만 명품 백을 오랜 기간 동안 얼룩을 묻히지 않고 습기 등의 다른 오염원에 노출되지도 않게 관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의 명품 핸드백을 중고 시장에 팔 생각이 없는 소비자일지라도 보다 오래 핸드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관리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얼룩

얼룩이 표면에 묻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조직 깊숙이 흡착하여 지울 수 없다. 오염물질이 묻은 즉시 털어내서야 가죽이 흡수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오염물질을 눌러 닦지 말고 표면을 쓸어내듯 가볍게 털어주고 즉시 가죽 전용 클리너 등으로 완전히 제거해 주는 것이 한 방법이다.

얼룩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죽 관리 제품을 이용하면 가죽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것이 보호막이 돼 얼룩이 침투하여 흡착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방수

비나 물에 닿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노출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 가죽 모양과 색상이 망가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묻는 경우 최대한 빨리 닦아내고 보관 시에도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더스트백에 넣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상태를 보존할 수 있다.
 
  사이트명 : 아리아스트레이드 고이비토 광주 롯데점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호명:   고이비토 광주롯데점  |   대표자 : 한동균  |   소재지 : 광주광역시 동구 독립로 264번길 4-1, 1층  |   호스팅사업자 : 호스트센터
  사업자등록번호 217-48-01180 호     |     통신판매업신고 2025-광주동구-0347    |      담당자 : 양혜진
  고객센터 : 062-223-1905
  Email to : webmaster@ gwangju2.koibito.co.kr
  Copyrightⓒ 2001-2026 gwangju2.koibito.co.kr  All Right Reserved 본 사이트의 사진 및 내용은 저작원의 보호를 받습니다.